서촌간재미회
식품유형
부식류 > 회류 > 무침 > 어패류
조리법분류
가열하지 않는 음식 > 날것에 조미료를 곁들여 먹는 음식 > 날것에 조미료를 곁들여 먹는 음식
식재료
간재미 2kg, 무 250g(1/3개), 데친 미나리 200g, 붉은 고추 30g(2개), 풋고추 15g(1개), 대파 35g(1뿌리) <초고추장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5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무채 양념> 설탕 1/2큰술, 소금 1작은술 / 초고추장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5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무채 양념, 설탕 1/2큰술, 소금 1작은술
조리방법
1. 간재미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포를 떠서 얇게 저민다. 2. 무는 곱게 채 썰어(5×0.2×0.2cm) 설탕, 소금으로 버무리고 데친 미나리를 넣어 다시 버무린다. 3. 간재미는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4. 3에 2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버무린다.
정보제공자
우애순,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대리리<br>
참고사항
·간재미는 가오리과의 어류로 그 모양과 맛이 가오리와 비슷하며 5~6월에 제 맛이 나는 시기이다. 간재미 주생산지는 전라남도 신안에서 비금, 도초면으로 막걸리에 주무르면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다. ·전라남도에서는 생선과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함께 넣고 고추장과 식초로 빨갛고 새콤하게 무치는 것을 무침 또는 회라고 한다.
출전정보
광주광역시 북구, 향토음식박물관 건립 방안 연구, 2003<br>신안군농업기술센터, 신안의 향토음식을 찾아서, 2004<br>
조리시연자
김영숙,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민지리<br>
지역
AI012000 > AI012019 > 469103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