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식
식품유형
다과류 > 과정류 > 다식 > 다식
조리법분류
가열하지 않는 음식 > 날것에 조미료를 곁들여 먹는 음식 > 날것에 조미료를 곁들여 먹는 음식
식재료
팥 적량, 청태 (푸른콩) 적량, 쌀가루 적량, 검은깻가루 적량, 단호박 가루 적량, 꿀 적량, 참기름 약간 /
조리방법
1. 팥은 껍질을 제거하고 삶은 앙금을 내어 그늘에 펴 말린다. 2. 푸른콩은 껍질을 제거하고 삶아 곱게 갈아 말린다. 3. 1,2의 팥가루, 푸른 콩가루, 쌀가루, 검은깻가루, 단호박가루에 꿀을 넣고 반죽하여 다식판에 참기름을 바르고 꼭꼭 눌러서 박아 낸다.
정보제공자
박질례, 전라남도 구례군 간전면 간문리<br>정금자,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봉천리<br>주정덕,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석천리<br>
참고사항
·다식(茶食)은 볶은 곡식의 가루나 송화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찍어낸 한과로 혼례상, 회갑상, 제사상 등의 의례상에 올렸다. 『삼국유사』에 보면 ‘삼국시대에 찻잎가루로 다식을 만들어 제사상에 올린 데서부터 시작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그 역사가 상당히 길었음을 알 수 있다. ·다식판은 음각이 깊어야 모양이 잘 나오며 꽃, 짐승의 문양과 수복강녕(壽福康寧), 부귀다남(富貴多男)의 글귀 등을 새겨 복을 비는 의미가 있다.
출전정보
구례군농업기술센터, 구례 맛사랑, 2001<br>
지역
AI012000 > > 4600000000